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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민아 아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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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하루에 한 번 상처를 쓰다듬는 손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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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모르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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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홍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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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쿠키엔 크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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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흰 운동화 신은 여자, 하이힐 신은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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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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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핑크빛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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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4 낭만 고/등/어/ 비긴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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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3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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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으로 컴백 / 다음 주 일요일 공연
둑흔둑흔...
http://공연정보
(네이버 로긴과 카페 가입이 필요하네요.. sh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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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OH XR7, Rikenon 50mm F2.0 | Kodak Portra 160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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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ympus Stylus, 35mm F/3.5 | FujiColor 100
 Olympus Stylus, 35mm F/3.5 | FujiColor 100
골목에서 벗어나야 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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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YMPUS IMAGING CORP. | E-420 | 1/60sec | F/7.1 | 42.0mm | ISO-400
 OLYMPUS IMAGING CORP. | E-420 | 1/60sec | F/7.1 | 42.0mm | ISO-400
토요일 오후 가족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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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O Lubitel 166B | Fuji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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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 iPhone 3GS | 1/20sec | F/2.8 | 3.9mm | ISO-77
하얀 운동화 그녀가 사인본을 보내주셨다.
근데.. 내 얼굴 보구 대화하면 즐거운 날이 될까.. 걱정이다. ㅜㅡ
간만에 관리라도 받아야는 걸까.. ㅎㅎ
--------------------------------이전글--------------------------------
모랄까 살짝 스토킹하는 기분이 든다.
블로그의 어이없는 자학개그에 끌려서 몰래(^^?) 공연도 보고 오고
새 글 안 뜨는 RSS에 연연해 하다가 방판대용 알림글에 게으른 발걸음임에도 책을 득했다.
나는야 중년 스토커~~
주책이다.. ㅋㅋ
 Canon | Canon EOS-1DS | 1/60sec | F/1.4 | 50.0mm | ISO-1250
흰 운동화 신은 여자 ↓
 Canon | Canon EOS-1DS | 1/60sec | F/1.4 | 50.0mm | ISO-1250
 Canon | Canon EOS-1DS | 1/60sec | F/1.4 | 50.0mm | ISO-1250
그룹 "적적해서 그런지" @살롱 바다비
남자들이 더 많이 본다는 여성에 의한 여자를 위한 여성잡지를 미장원에서 눈치 보며 몰래 읽는 느낌……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보려 했으나, 침대에 엎어져서 봐야 했다.
버디무비 도입부 빠짐없는 공들인 인물관계 설정을 대하면 남자들은 그 극단적인 스팩트럼 사이 어딘가에 자기자신을 포지셔닝하고 싶어한다. 정우성과 이정재 사이 어딘가에 말이다. 빨간색은 사과 같아서 이쁘고 나뭇잎은 녹색이라서 끌리는 건데 그 어중간함을 감수해야 하는 불편함은 한참 후에 온다.
킬힐과 캠버스화는 20대 후반까지의 도입부를 마감(슬프게도.. ㅡㅜ)하면서 열심히들 설정설정하고 있다. BGM도 좋고 화면도 좋다. 성긴 플롯에 여유롭다. 번갈아 등장하며 지들이 주인공임을 즐기고 있다. 빨간색이라서 섹시하고 새파란 색이라서 자극적이다.
단, 후유증이 있다면.. 흰 운동화와 하이힐로 여자들을 감히 분류하고 싶어진다는 거다.
(오.. 이거 천번째 포스팅이다.. 정리 안 된 미발행 다 합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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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ympus Stylus, 35mm F/3.5 | FujiColor 100
+ 가지마 돌아서는 사람과 그 뒤통수를 흐릿하게 봐야하는 사람 사이에 남아있는 유일한 느낌.. 미련.
심장으로 느꼈지만, 주어진 흐리멍텅한 불빛으로 축 늘어진 감정과 흐릿한 기억이 뒤엉켜 미쳐버릴 것같은 그 미련.
파란 하늘이 배경이었다면 가깝고 먼 가지의 교차되는 촛점과 뚜렷한 그림자로 웅장했을 나무가.. 얼어버린 눈길의 희미한 그림자로만 찍히는 그 미련..
가지말라고는 하지만, 안 가고 돌아서면 막상 어찌해야될 지 모르는 그 미련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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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COH XR7, Rikenon 50mm F2.0 | Kodak Portra 160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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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浪漫 古/都/魚/ Begins..
이게 모냐구?
와.. 하는 멋진 사진이나, 굳이 몬가 의미를 전달하려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어깨가 뻐근했던 느낌을 모른척 하려고 이름 지었던 보급형사진블로그 730일간의 일관성을 자부하면서도 태생적 한계를 고백하는 2주년 기념 이벤트성 포스팅 (헉헉헉.. )
누구나 그렇듯이 샨새교가 처음 블로그는 아니었다.
변덕의 극치를 달리는 블로거로서,
옛날 사진 정리해서 포스팅하는 짓은 금방 엎어버릴 뻘 짓에 지나지 않음을 알긴하는데..
블로그 이사 할 때마다 매번 하던 습관임에 더해서 왠지 여긴 오래오래 할 것 같다는 예감? 희망 ^^?
(나름 베스트 블로거라구.. ㅋㅋㅋ)
이사 할 때마다 짐이 확연히 줄어든다. 없던 짐이 생기기도 하구...
확 집중했다가 그만큼의 속도로 싫증내는 변동폭이 잦아드는 게 티스토리 덕분은 아니지만..
여기선 페이스가 안정적이었던 것 같다.
보급형 사진블로그를 위해 고생한 애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PENTAX ME SUPER, smc 40mm F/2.8 | Fuji Color 100
사진이 내 생활에 의미를 더하는 수단으로 오래 지속되길 바래본다.
P.S.
http:// 1주년 기념 포스팅
왜 코멘트 막아 놨냐고들 하시는데.. RSS 통하면 가능합니다.
펜탁스 Me Super
펜탁스 Me Super Program
올림푸스 Om-1n
올림푸스 Stylus
올림푸스 e-420
미놀타 Himatic 7s2
리코 XR7
로모 Libitel 166b
로모 LC-A+
롤라이 35se
쟈이즈이콘 s310
니코멧 ft
니콘 p4
Exximus
Vivita
Golden Ha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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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무렵 일과를 마무리하는 여유로운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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